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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매트릭스, 고위험 성감염 진단시장 진입
등록일 : 2017-03-08 첨부파일 :
 

진매트릭스, 고위험 성감염 진단시장 진입

- 자궁경부암 진단 신제품 (OmniPlex-HPV) 식약처 허가 획득



진매트릭스(www.genematrix.net, 109820)는 차세대 분자진단 원천기술이 채택된 고위험 성감염 병원체(Sex Transmitted Infection: STIs) 다중진단제의 임상시험을 완료하고, 식약처 품목 허가를 신청하였다고 밝혔다.
진매트릭스는 금번 클라미디아 트라코마티스를 포함한 7종의 성병감염체 유전자를 동시 검사할 수 있는 신제품 Neoplex STI-7에 대한 개발을 완료하고, 자회사인 에치비아이를 통해 품목허가를 신청함으로써 올해 고위험 성감염 진단시장 분야에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본 의료기기제품은 진매트릭스가 국내외 특허출원한 C-Tag 원천기술이 적용된 첫 제품으로서 한 번의 유전자 증폭으로 총 7종의 고위험성 성병감염체를 동시에 일괄 검사할 수 있으며 식약처 품목허가용 임상시험을 통해 우수한 임상성능과 정확도가 확인되었다.
진매트릭스 김수옥 대표는 “회사가 보유한 차세대 분자진단 원천기술과 다중 분자진단제품이 이미 해외시장으로부터 수요를 확인하고 있는 만큼, 금번의 허가 건을 바탕으로 국내 사업화는 물론이고, 유럽 CE 인증을 통해 선진 해외 시장에도 진출할 것” 이라고 밝혔다.



[관련 언론보도]

ㆍ서울경제 : 진매트릭스, 7종 성병 동시 진단하는 신제품 개발

ㆍ라포르시안 : 진매트릭스, 성병 다중진단키트 품목허가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