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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진매트릭스,리얼타임 PCR 적용 다중진단 제품 라인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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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9-27 조회1,0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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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매트릭스가 리얼타임 PCR 다중분자진단 제품인 네오플렉스(NeoPlex)를 통한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

멀티플렉스 분자진단 전문기업 진매트릭스(대표이사 김수옥)는 최근 진행된 IR 행사에서 리얼타임 PCR(중합효소연쇄반응) 기반 다중분자진단 사업 확대를 통한 성장 로드맵을 제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네오플렉스는 자체 개발한 차세대 분자진단 원천기술이 채택된 성매개감염증 다중분자진단 제품으로, 한 개의 형광채널당 1~2개 병원체만 분석하는 기존제품 대비 한 개의 형광채널당 4개의 병원체를 일괄 분석할 수 있어 다중분석능력에서 강점이 있다” 며, “다중진단 효율성이 크게 증가해 시장의 반응이 좋다. 네오플렉스의 제품 라인 확대를 통해 국내외 시장 지위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성매개감염증, 호흡기감염증, 소화기감염증, 모기매개감염증 총 4개군의 제품 출시를 목표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 중 성매개감염증 진단제인 ‘네오플렉스 STI-7’은 이미 지난 7월 식약처 품목허가를 획득한 상태다. 회사는 연내 ‘네오플렉스 STI-7’ 제품의 유럽 CE 인증을 확보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국내외 성매개감염 진단시장에서 우위 선점을 기대하고 있다.

김수옥 대표는, “유럽을 시작으로, 해외 제휴를 통해 전략적으로 고다중, 고정확 분자진단제품 시장 확장에 나설 계획”이라며, “글로벌 감염성질환 진단 시장 진출로 매출 성장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 체외진단 시장 규모는 2017년 661억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며, 이 중 분자진단 시장은 지난 2013년 이후 연평균 12.7%의 성장률을 나타내며 전체 체외진단 시장의 14%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성매개감염, 소화기감염, 호흡기감염을 포함한 감염성 질환은 전체 글로벌 분자진단 시장 내에서 63%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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